펜션예약해외여행국내여행
당진군의 인터넷 정보센터! 당진넷입니다.
 
 
 
 
 
서산시의 인터넷 정보센터! 서산넷입니다.
 
<신암사 - 금동불좌상>
충남 당진시 송악면 가교리 신암사에 봉안된 고려시대 금동불좌상이다. 신암사는 고려 충숙왕 때 능성구씨(綾城具氏)의 4대손인 구예((具藝), 이판전의사(二判典儀事))가 가교리에 터를 잡으면서 가문의 원찰(願刹)로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이때 주존불(主尊佛)로 봉안한 것이 바로 이 금동불상이라 한다.

<금동불좌상-보물 제 987호>
이 절에는 아미타 여래를 봉안하였는데 머리는 나발이고 육계는 뚜렷하지 않으며 장업구가 있다.
얼굴은 살이 쪄있고 눈은 반만 떠서 앞을 내려다 보고 있으며 귓볼은 짧고 삼도는 하나밖에 없다.
어깨선은 자연스런 곡선을 그리고 적당한 살집의 몸을 이루는 우아한 모습니다.
결가부좌한 하체는 상체에 비례하여 적당히 풍만하고 무릎의 탄력적인 근육묘사는 얼굴과 상체에 조화를 이룬다. 옷주름은 얇고 간결한 선을 이루나 가슴의 띠 매듭과 수평으로 되어있다.
수인(손모양)은 왼손, 오른손의 엄지와 장지를 맞대어 아미타증품 하생인을 결한 아미타여래상으로 청양 장곡사, 당진 문수사의 불상과 같은 형태의 14세기 금동불상으로 정성을 많이 들인 작품이며 재질은 동조도금으로 제작되었다. 크기는 88cm, 무릅널비 60cm인 이 불상은 고려 충숙왕때 능성구씨의 4대손인 구예가문의 원찰로 창건한 신암사의 주존불로 전체적인 형태는 당당하고 양감이 있으며 온화하고 격의없는 잔잔한 미소를 띠고 있다.
     
<신암사의 전설>
신암사는 고려말 중신인 구예의 부인 아주 신씨가 남편의 극락왕생을 빌기 위하여 지은 절이라고 전하여 온다. 원래는 구룡사라 하였는데 후에 신씨를 가리키는 뜻으로 신암사라고 고쳤다 한다.
 
     
서산시의 인터넷 정보센터! 서산넷입니다.
서산시 바로가기
홍성군 바로가기
예산군 바로가기
보령시 바로가기
태안군 바로가기
 
 
 
 
 
 
 
 
충남 서산시 동문동 261-1 3F   대표전화번호 041-666-2882
Copyright 2001~2006 (당진넷운영자)DAINTE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