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관광

장고항

  • 포구 모양이 장고같이 생겼다해서 '장고항'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충남 당진군 장고항. 전형적인 어촌으로 주로 어업에 종사합니다. 이곳은 썰물시 바지락 등을 잡을 수 있으며, 왜목마을 해돋이로 유명한 노적봉이 있는 끝자락에서 갯바위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3~4월에 실치가 가장 많이 나오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때 3명이 먹을 수 있는 실치회 한접시에 1만5천원, 물회는 1만원정도 받고 있습니다.

    장고항 만나펜션이 위치한 곳 입니다.

왜목마을

  • 서해 바다위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것은 왜목마을이 동향의 포구 앞으로 서해바다가 펼쳐지는 지형 덕분에 해가 서해 수평선 위로 뜨는 것이다. 동해에서 해가 뜬 뒤 5분 만에 일어나는 일출이다. 좀 더 웅장한 일출을 보려면 마을 뒷산 격인 석문산(79.4m)에 올라가면 된다. 왜목마을 일출은 장고항 용무치~경기도 화성 군 국화도를 사이에 두고 시기별로 위치가 바뀌면서 일출과 월출이 이루어지고 있다. 매년12월 31일부터 1월1일에는 해맞이행사를 개최하고있다.

서해대교

  • 당진군 송악면 복운리와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 희곡리를 연결하는 서해대교는 총연장 7.310m, 폭 31m의 국내 최대규모이며 세계 9위입니다. 국내 최초의 6차선 해양교량과 182m 교각주탑이 있습니다. 1993년 착공하여 만 7년동안의 공사 끝에 완공된 서해대교는 연인원 220만명이 동원되었습니다.

도비도

  • 도비도 농어촌 휴양단지는 도시민과 농어민의 교류 센터로 환경 농업의 산교육장으로 95개의 객실을 갖춘 숙박시설과 각종 세미나를 개최 할 수 있는 시설은 물론 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싱싱한 횟거리가 풍부하고 해양생태계를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갯벌이 있습니다.